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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 특강의 저자이신 손상철님께서 올려주신 강좌 입니다.


제목: 15.영등철 + 봄 감성돔 낚시의 유형
이름: 액터손 * http://www.wrfc.co.kr


등록일: 2007-03-03 09:32
조회수: 2702 / 추천수: 451
 


영등철 + 봄 감성돔 낚시의 유형



감성돔낚시에 있어서 영등철 처럼 포인트 선정이 중요한 시기도 없다.

그러나 많은 낚시꾼들이 영등철이라면 무조건 '수심 깊은 곳'에서만 감성돔이 낚인다고 생각한다.

다른 시기에 비해 포인트 싸움이 치열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실제로 영등철에 감성돔이 낚이는 포인트를 분석해 보면, 수심 깊은 곳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다.

감성돔낚시에 정석이 없듯이, 영등철 포인트 선정도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영등철 이란?'


영등철은 음력 2월을 일컫는 말이다.

음력 2월이 되면 유난히 바람부는 날이 많은데, 이럴 때면 동네 어르신들이 '영등할매 치맛바람이 매섭다'는

말을 하는 것을 한두번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영등할매'는 바람신으로 비와 바람과 관련이 있으며, 한해 농사와 어업을 관장한다고 한다.

영등할머니 이야기는 주로 바닷가 지방에서 전해지고 있는데, 음력 이월 초하루에 영등할머니가

분홍치마를 입고 딸이나, 며느리를 데리고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전설이 있다.

그날 바람이 많이 불면 분홍치마가 나부껴서 좋아라하고 딸을 데려오고, 비가오면 분홍치마가

다 젖어서 보기 싫다고 며느리를 데려 온다고 한다.

그래서 딸을 데려오면 그 해는 가뭄과 흉년이 들고, 며느리를 데려오면 비가 많이와서 흉년이 든다고 한다.


영등은 상등.중등.하등으로 나뉘는데 초하루 부터 열흘 까지를 상등,열하루 부터 스무날까지를 중등,

스무하루 부터 그믐까지를 하등이라고 한다.

상.중.하등 세개의 초하루중 하루정도는 비가 와야 그해 풍년이 든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영등감성돔'이란?


우리 낚시인들이 말하는 영등철이란 음력 2월, 즉 양력 3월 한달을 개략적으로 지칭한다.

이때 낚이는 감성돔은 다른 시즌에 비해 씨알이 월등히 굵고, 체고가 높다.


이 감성돔을 두고 혹자는 중국에서 회유해온 것이라고도 하고, 육지쪽에서 회유한 놈들이라고도 한다.

하지만 왜 영등철에 유독 대물들이 많이 낚이는 지는 아직도 의문의 대상이 되고 있다.

또한 이 시기에 낚이는 감성돔을 보면 유독 청록색을 많이 띄고 있다.


녹색과 청동색이 절묘하게 배합돼 마치 청동갑옷을 입은 장수처럼 번쩍 번쩍 빛나 보인다.

실제로 갯바위에 던져놓으면 버둥거리는 소리가 '철그럭, 철그럭' 하고 쇳소리를 내기도 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이 시기에 낚이는 감성돔을 '영등감성돔'으로 부르게 되었다.


'영등감성돔' 이런 곳에서 낚인다.


자! '청동갑옷을 입은 기사'를 맞으러 갯바위로 떠나보자.

3월, 연중 수온이 최저치로 내려가고, 감성돔도 마릿수가 줄어들지만, 연중 가장 굵은 씨알이 낚인다.

개인의 기록갱신을 노려 볼  수 있는 적합한 시기인 것이다.


영등감성돔을 낚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수심 10m이상인 포인트의 바닥층을 공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정석일 뿐이지 전부는 아니다.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포인트에서 감성돔이 낚이기 때문이다.

무조건 "수심만 깊다고 해서 다 영등철 감성돔 포인트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이다.

수심이 10m이상되는 깊은 곳에서 고부력으로 공략하는것을 기본으로하고, 그것을 제외한

영등철 대물 확률이 높은 포인트를 형태별로 알아보자.


양지바른 곳의 수심 얕은 수초대


앞서 말한대로 연중 최저수온을 나타내는 때이니 만큼 수온이 높은곳에서 감성돔을 만날 확률이 높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의 낚시꾼들이 비교적 수온이 안정돼 있는 깊은 수심층을 노리게 된다.

하지만 수심이 깊은 포인트 보다 수온이 더 높은 곳이 있다.

양지바른 곳의 수심 얕은 수초대가 바로 그곳이다.


수초대는 봄햇볕을 받으면 수온이 금방 상승하는 특징이 있다. 이런 이유로 오전 내내 햇볕을 받은 오후 시간에는 감성돔이 들어와 있다고 봐도 큰 무리가 없다.

물론 수초대 주변을 흐르는 조류대가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뙤약볕 드는 앞마당에 올망졸망 모여 앉아 떠나지를 않았던 우리네 어린시절 처럼, 감성돔들도 햇볕이 따뜻하게 드는 수초밭에 옹기종기 모여 있기 마련이다.

이런 곳은 밑밥을 뿌릴 필요도 없이 미끼만 던졌을 때도 곧바로 '쏘~옥'찌를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도 많다.



그림 1처럼 수초대가 펼쳐져 있고, 그 앞쪽에 조류가 적당히 흐르고 있다면, 그 일대는 비교적 수심이 얕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닥에 여가 많이 형성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그중에 좀더 수심이 깊은 곳은 수초가 자라기 어려워 마당처럼 생긴 '둠벙'이 만들어지게 된다.


바로 그곳이 영등감성돔 입질 예상지점이 된다.

수초대가 형성돼 있는 지형에서는 조류의 영향이 적기 때문에 많은 밑밥 보다는 소량의 밑밥을 간헐적으로 적당히 뿌려주는게 더 효과적이다.


또한 이런 포인트들은 대체로 입질 지점이 갯바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형성되기 때문에, 밑밥을 만들때는 집어제를 좀더 많이 섞어 먼거리까지 던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밑밥주걱도 70cm정도로 긴 것을 사용하는게 유리하다.


채비- 가시성 좋은 부피 큰 구멍찌를 사용하라


입질 지점이 멀리 형성되므로 원투가 가능한 10g 이상의 무게를 가진 무거운 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찌톱부분이 좁은 것 보다는 약간 넓게 확장된 것을 사용해야 가시성이 높아진다.

간단히 말해서,멀리 날아가고 눈에 잘 보이는 3B~0.5호  정도의 찌면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수중찌도 부피가 조금 큰 것을 사용해야 한다.


조류가 약하기 대문에 부피가 어느정도 있어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유지된다.

또한 채비가 걸리는 현상을 줄여주는 역할도 한다. 수심 얕은 수초대에서는 특히 정숙을 요하며,

돌출된 곳에서서 그림자를 보이는것 또한 금물이다.

입질이 들어오면 챔질 후 드랙 조정 없이 강제 집행에 들어가야 한다.

초반 제압이 실패하면 어김없이 수초나 여 때문에 감성돔을 끌어내기 어렵게 된다.



북서풍,북동풍 불 때 맞바람 받는 수심 얕은 포인트


감성돔의 먹이가 가장 풍부한 곳 중 하나가 조류 소통이 좋고 갑각류나 작은 어류가 살고 있으며,

해조류가 밀생할 수 있는 수심 3~5m 정도의 얕은 여밭이다.

그러나 감성돔이 워낙 민감한 어종이다 보니 이런 좋은 서식환경이 갖추어져 있다 해도 쉽게

얕은 곳까지 접근해 오지 않는다.


야간에 잠시 들어와 먹이활동을 하다가 날이 밝으면 다시 깊은 곳으로 돌아가 버린다.

지금은 감성돔낚시가 거의 낮에만 이루어지지만, 10여년 전만 해도 이런 얕은 포인트에서

밤낚시를 하여 감성돔을 많이 낚았다.


감성돔의 습성은 지금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아뭏튼 그렇게 숨어있는 감성돔들이 파도가 적당히 이는 날이면, 경계심을 풀고 슬슬 기어나온다.

이럴때도 역시 물곬을 타고 이동하기 대문에 물곬이 연결된 적당한 '둠벙'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

단, 이런 일련의 일들이 가능하려면 포인트가 북서풍이나 북동풍을 정면으로

맞는 곳이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


여기서 잠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있다.

남동쪽이나 남서쪽을 향하고 있는 얕은 여밭도 정면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역시 같은 상황이 되지 않겠느

냐는 의문이 생기는데, 남동이나 남서풍은 먼바다로부터 불어오기 때문에 너울을 동반하게 된다.

따라서 이런 큰 너울이 바닥층까지 할퀴게 되어 감성돔이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가 버린다.

하지만 북서풍이나 북동풍은 육지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기 때문에 큰 너울을 동반하지 않는다.

따라서 바람이 8~13m 정도로 불어도 수면 위에 파도만 일 뿐 바닥층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수면에 이는 파도가 감성돔이 경계심을 늦추게 되므로 자연히 좋은 조황을 기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채비- 맞바람 뚫을 수 있는 원투성 좋은 구멍찌를 사용하라


바람이 불 때는 원투성 좋은 찌가 최고다.

맞바람을 뚫고 50m 정도를 날아갈 수 있으려면 찌의 무게가 최소한 15g은 돼야 한다.


먼 거리를 노려야 하므로 가시성이 좋은 찌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수심이 얕은 곳이므로 3B정도의 저부력찌로 승부를 해야 하며, 조류에 동조가 잘 되는 부피 큰 수중찌를 쓰는 게 유리하다.


또한 목줄에는 좁쌀봉돌을 물리지 않아야 밑걸림이 덜 생긴다.


바늘 또한 3호 이내로 조금 작은 것을 사용해야 밑걸림을 줄일 수 있다.


맞바람을 맞으며 채비를 던지면, 목줄이 원줄에 감겨 채비가 내려가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다.

채비가 엉킨 줄 모를고 계속 찌만 쳐다보는 일도 허다하다.


이때는 그림 2와 같이 찌멈춤고무를 도래 위 20~30cm쯤에 채워서 사용하면 채비엉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밑부분이 뾰족한 찌보다는 둥근 형태의 찌가 채비가 날아가는 동안 엉키는 일이 적다는 것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상식이다.


밑밥은 먼 거리까지 던질 수 있도록 찰지게 반죽해야 한다.

이런 얕은 포인트에서는 생각보다 감성돔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므로 드랙이나 레버를 풀어주지 말고, 그대로 낚싯대의 탄력만으로 제압하는 것이

여로모로 유리하다.


수심 깊은 직벽지대의 중층


앞서 말한대로 영등철 감성돔 낚시의 기본은 바닥층을 훑는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그렇게 해야지만 입질을 받을 수있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바닥을 긁어도 입질이 없다.

하루 아니면 이틀 전에 마릿수로 감성돔이 낚였다.

날씨가 추워져 갑자기 수온이 떨어졌다.'


이러한 경우에는 바닥층을 고집하기 보다는, 오히려 8~9m 수심의 중층을 공략하는게 좋다.

직벽 형태로 이루어진 갯바위의 벽면을 공략하는 것이다.

수심만으로 보면 중층이지만, 갯바위 벽면은 바닥층의 연장선이므로 영등철에도 얼마든지

감성돔의 입질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곳에서는 철저하게 채비를 발밑으로 붙이면서 흘려야 한다.

이렇게 찌를 흘리다 보면 찌가 천천히 물속으로 들어가는 현상이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순간적으로 찌가 빨려들어가야 챔질을 할텐데, 이런 식으로 찌가 들어가면 챔질 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워진다.

이런 상황에서 찌가 안보일 때 쯤 챔질을 하면 헛챔질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찌가 들어갈 때 슬쩍 당겨서 올려보면 크릴 머리만 떼어먹은 걸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반복될 때는 이단찌 채비가 효과적이다.


채비-이단찌 채비를 사용하라


어신찌의 부력은 조류의 세기에 따라 저부력으로 할 것인지 고부력으로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음,



맨위에 어신지 1을 끼우고 반원구슬을 넣은

다음에 어신찌 2를 다시 끼운다.

어신찌 1은 전유동상태가 되며, 어신찌 2는 반유동 상태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수중찌도 조류의 쎄기에 맞춰 결정한다.

속조류가 강하면 목줄에 좁쌀봉돌을 채우고,

속조류가 약할 때는 좁쌀 봉돌을 찌멈춤고무 바로 아래 원줄에 채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신찌2가 아주 서서히 잠기도록 밑채비를 구성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림 3과 같이되는 것이다.


이제 채비를 투척해 보자.


먼저 밑채비가 내려가고 그 다음 어신찌2가 반원구슬과 찌매듭에  당도하여 가물가물 하다가

물 속으로 서서히 빨려 들어간다.  


그 다음에 보이는 어신찌 1은 전유동상태로 어신찌2를 뒤따라 흐르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이 견제다.

조류가 빠를 때는 조류 속도에 맞춰 채비가 내려갈 수 있도록 뒷줄을 잡고 그대로 견제를 한다.

어신은 초릿대에 투둑하고 전달되기도 하고 찌를 '쑤욱'하고 끌고 들어갈 때도 있다.

여기서 어신찌1의 역할이 궁금해진다.

먼저 이 찌는 어신찌 본연의 임무를 한다.

견제를 안하고 뒷줄을 풀어 줄때 입질을 하면 어신찌 1이 들어간다.

그리고 이 찌는 채비의 자연스러움을 연출한다. 또한 어신찌 1이 있음으로 인해 채비가

적당한 각도를 이루게 된다.


영등철에도 발밑에서 그것도 중층에서 감성돔을 마릿수로 낚을 수 있다.

만약 이럴 때 바닥층만 공략한다면 그날 조과는 제로가 되고 만다.

발밑에 고기가 우글거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잡는 경우가 발생하는것이다.

영등철인데도 불구하고 전날 전투가 벌어진곳이나, 전날보다 수온이 뚝떨어진 직벽의 포인트에서는

그런경우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위에서 열거한 바와 같이 감성돔낚시는 정말 '정석'이란 것이 없다.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감성돔의 움직임과 습성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채비를 구사해야

영등감성돔의 손맛을 볼 수 있다.

어찌보면 그것이 영등감성돔 낚시의 정석인지도 모르겠다.


봄의 감성돔 낚시


봄의 감성돔 낚시는 주로 내만권의 감성돔이 산란하기에 적당한 몰밭주변이나,

햇볕이 내려쬐는 양지바른 여밭 등지에서 이루어진다.


이때의 감성돔은 극도로 예민한 입질을 보이는데, 산란을 앞두고 무거워진 몸 때문에 많이 움직이지 않고,

새끼를 가진 짐승이 그러하듯 알을 밴 감성돔 또한 본능적 경계심으로 적당한 은신처에서 도사려

행동반경이 줄어들고 입질또한 까다로운 것이다.


예전에는 "봄감성돔은 개도 안 먹는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봄감성돔 낚시를 기피했는데 그 이유인즉,

'알을 밴 부화 직전의 고기'이고  또한 알을 뱄을 때는 '힘도 없고 맛도 없다'는 때문이었는데,

지금의 추세는 '잡아도 괜찮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시간과 돈에 쫒기는 꾼들이 "이 시기가 아니면 언제 우리가 대물 감성돔을 접할 수 있겠느냐?" 고 하는 말은 엄연한 현실이다.

겨울의 원도권 낚시를 갈 수 없는 그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꾼이라면 그리고 시간적, 물질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자제를 해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이와 같이 봄 감성돔은 대물이 많이 배출된다.

반대로 포인트 선정시기의 타이밍이 늦거나 빠르면 25cm전후의 숫놈감성돔이 낚이기도 한다.

봄 감성돔은 수심이 얕고 조류소통이 적당한, 산란하기에 적당한 그런 곳에 있다.


따라서 0.5호 이하의 저부력찌를 사용하는 것이 정석이다.

대체로 내만권의 산란터는 수심이 거의 없다 보니 4~5m 수심층을 이루는 곳은 멀리 포인트가 이루어진다.

이런 곳은 부피가 크고 시인성과 원투성이 뛰어난 어신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발앞에 포인트가 이루어진다면 역시 부피가 작은 저부력찌가 우선한다.

그리고 철저히 바닥층을 노려야 함은 당연한 이치다.

그리고 앞서 말한대로 봄감성돔은 행동반경이 좁고 덜 움직이므로 미끼를

바닥층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연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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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비대/정유성   2007-03-03 23:21:46
좋은 설명 잘 배웠습니다...
항상 같은 포인트에 내리게되면
그곳에 맞는 기법을 빨리 찿을수 있겠지만
매번가도 같은자리 앉기가 하늘에 별따기......
많은 기법을 알고도 사용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감성돔 낚시는 부지런 해야 잡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고기의 입질이 없을때 본인이 알고있는 모든기법을
부지런히 사용 하다보면 뭔가 하나가 그곳에 맞을때가
있곤 합니다....
그때 잘 기록하여 두었다가 그와 비슷한 여건에서
낚시를 하게되면 거기서 응용 하는게 입질 받을 확률이
훨씬 빠른걸 저같은 경우엔 많이 느꼈습니다...
혹감시/김기봉   2007-03-06 11:45:58
설명 잛보았읍니다...제잔년에 영등감씨 수심5 m에서
올라오더군요 예전에 우리가 생각하던
상식을 많이 벗어나더군요........
동 자 승   2007-03-06 14:44:36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감생아놀자/박상일   2007-03-06 22:18:15
영등철 낚시는 저의 냉장고 에서
하면은 되는뎅........ㅎㅎㅎ
허진규   2007-03-12 22:57:40
잊고 있다가 새롭게 공부하고 갑니다.
당산/신...   2007-04-22 12:22:47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 직접 테스트 하는일만 남았군요..^^
고기잡는곰/신명우   2007-04-25 19:32:16
공부 잘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우풍 /안창태   2007-06-20 01:09:02
많은 도움이되였습니다.
바람의아들/백창근   2007-10-20 14:46:40
홈에 낚시의 모든것이 있네요~ 잘배웠습니다
23사랑~♥ 안제식   2007-11-13 16:32:1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김원수   2007-11-21 10:59:05
좋은내용 잘 배웠습니다.
이동국   2008-02-02 18:49:11
접수합니다
빈바늘/정철식   2008-02-21 07:11:28
오늘 영등철 감성돔의 정석을 보는것 같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남창놀래미/정중채   2008-03-14 07:54:03
영등철이 왔슴에 읽고또배우고 머리속에 꼭꼭,,,,,
다크호스/조우주   2008-11-14 20:45:10
감사합니다,
바다정벌/이두현   2009-04-01 11:12:53
하나 하나 잘 배우고 갑니다.
이렇게 시간이 남아 배우고 ,가는것도 즐겁 습니다.
도깨비/양홍용   2009-05-16 11:33:13
모르는걸 알게되니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종하   2009-12-13 12:26:26
좋은글 잘배우고 갑니다
팽귄이 난다/김형주   2011-02-08 17:29:44
저두 잘배우고 가요^^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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